국세청장 “탈세 목적 금품 제공자도 불이익 줄 것”
수정 2011-08-03 00:26
입력 2011-08-03 00:00
이 청장은 이어 “부산2저축은행 세무조사 과정에서 직원 3명이 세금을 축소하면서 금품을 수수해 구속된 것은 불미스러운 일로 국민에게 대단히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오일만기자 oilman@seoul.co.kr
2011-08-0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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