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여아 롯데월드 에스컬레이터에 발끼어 중상
수정 2011-08-02 14:11
입력 2011-08-02 00:00
당시 보호자와 함께 귀가 중이던 김양은 발등과 발가락을 심하게 다치고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다.
119구조대 관계자는 “김양이 신고 있던 고무 재질의 신발과 발이 함께 에스컬레이터 사이 공간으로 끌려들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2일 전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목격자와 시설관리자 측을 상대로 안전점검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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