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 교통 ‘을호 비상’ 발령
수정 2011-07-27 11:59
입력 2011-07-27 00:00
교통 을호 비상이 내려지면 교통 경찰 3분의 2와 지역 경찰 3분의 1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경찰은 현재 1천726명의 인력과 순찰차 137대 등 205대의 장비를 동원해 잠수교 등 주요 도로 20곳의 교통을 통제하고 있으며 상습 침수지역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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