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9mm 쏟아진 비…실종ㆍ침수피해 신고 잇따라
수정 2011-07-27 07:44
입력 2011-07-27 00:00
서울 곳곳 교통통제 출근길 대란
26일부터 시작된 폭우는 밤사이 최고 시간당 50mm까지의 비가 쏟아져 내리면서 침수 등에 따른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재난안전본부는 “서울 전역에서 실종 3건과 가옥 침수 피해 107건 가량이 신고됐으며 은평구와 성북구, 강북구 등 한강 북쪽 지역에서의 신고가 많다”고 밝혔다.
전날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서울지역 누적 강수량은 279mm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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