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자유형 100m 14위로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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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7-27 11:08
입력 2011-07-27 00:00
 박태환(22·단국대)이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태환은 27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48초91로 13조에서 5위, 참가선수 108명 중 14위를 차지해 16명이 겨루는 준결승에 진출했다.



 자신이 지난해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때 세운 한국 기록(48초70)에 0.21초 못 미쳤다. 준결승전 두 경기는 이날 오후 7시(한국시간) 시작되고 8명이 출전하는 결승은 28일 오후 같은 장소에서 치러진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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