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아파트서 90대 할머니 추락사
수정 2011-07-25 15:07
입력 2011-07-25 00:00
목격자들은 경찰에서 “아파트 베란다에서 할머니가 갑자기 밖으로 몸을 던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가 자택 베란다에 있던 피아노 위로 올라가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하고 목격자와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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