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하반기 4000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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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7-25 00:00
입력 2011-07-25 00:00

고졸 기능직 1600명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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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올 하반기에 대졸신입 900명, 경력 400명, 기능직 2700명 등 총 4000명을 채용한다고 24일 밝혔다. 기능직 채용인력 가운데 1600명은 고졸인력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LG의 올해 채용규모는 입사 기준으로 상반기 1만 3000명을 포함해 연초 계획대로 모두 1만 7000명에 달한다.



이는 연간 채용인원이 처음으로 1만명을 넘어선 지난해 1만 5000명보다 2000명 늘어난 규모로, 부문별로는 ▲전자 1만 3600명 ▲화학 2100명 ▲통신·서비스 1300명 등이다.

특히 하반기 연구·개발(R&D) 분야 채용 규모는 1000명으로, 올해만 모두 5000명의 R&D 인력을 확충하게 된다. 이들은 스마트폰과 스마트 TV, 태양전지, 3차원(3D) 입체영상 등 주력사업과 신성장동력 기술개발에 투입된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1-07-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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