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등 8개 시군 12시 폭염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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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7-17 12:34
입력 2011-07-17 00:00
경남 창원기상대는 17일 12시를 기해 양산과 김해,밀양 등 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이로써 경남에서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곳은 전날 발령돼 지속되는 함안·창녕·합천군과 합쳐 모두 11개 시군으로 늘었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 33도 이상,최고열지수 32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대 관계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많이,자주 마실 것”을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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