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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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7-14 00:12
입력 2011-07-14 00:00
관세청 사랑봉사동호회는 13일 대전시 대덕구 중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독거노인 등 220여명에게 삼계탕과 함께 생필품을 전달했다.

거동이 불편한 30여명에 대해서는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식사 수발을 했다. 동호회는 올 상반기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사회봉사 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지원금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1-07-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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