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2년11개월만에 1050원대로
수정 2011-07-09 00:24
입력 2011-07-09 00:00
여기에 국민은행 자사주 매각 소식도 환율 하락을 부추겼다. 국민은행은 이날 오전 KB금융 자사주 약 3497만주(9.05%)를 해외 장기 투자자들에게 클럽딜 방식으로 매각했다고 밝혔다. 매각 금액은 약 1조 8000억원(약 17억달러)으로 이중 75%정도(약 13억달러)를 해외 투자자들이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1-07-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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