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석남사 계곡서 야영객 구조
수정 2011-07-04 08:13
입력 2011-07-04 00:00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밧줄 등을 이용해 1시간여 만에 두 사람을 무사히 구조했다.
이날 오전 2시20분부터 2시간10분간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던 경남 밀양의 인근 지역인 이곳에는 전날 오후 11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39㎜의 비가 내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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