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첫 순방지 남아공 더반 도착
수정 2011-07-03 00:54
입력 2011-07-02 00:00
이 대통령은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를 발표하는 6일까지 더반에 머물며 프레젠테이션에 직접 나서는 등 동계올림픽 유치에 세번째 도전하는 평창의 활동을 지원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또 더반에서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교역 및 투자 증진, 원자력과 광물 등 에너지ㆍ자원 분야 협력 확대 등 양국 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 대통령은 7일 오전 두번째 방문국인 콩고민주공화국으로 향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