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개혁硏, 롯데 장혜선씨 수익률 정정
수정 2011-07-01 00:00
입력 2011-07-01 00:00
이 연구소는 또 영풍그룹 장형진 회장의 딸 혜선씨의 수익률은 45만6천781%라고 밝혔다.
연구소 측은 “롯데그룹과 영풍그룹 일가에 동명이인이 있어 혼선을 빚었다”고 해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