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銀 비리 방송사 기자 영장
수정 2011-07-01 00:24
입력 2011-07-01 00:00
검찰은 양씨가 평소 지자체 고위 공무원과의 친분을 활용해 부산저축은행그룹과 이들을 연결해 준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전날 오전 출근하던 양씨를 체포해 조사한 뒤 구체적인 혐의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11-07-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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