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대구에서 세슘 기준치이하 검출
수정 2011-06-30 17:10
입력 2011-06-30 00:00
검역검사본부에 따르면 이번에 방사성 물질이 나온 냉장대구는 지난 25일 일본 홋카이도 지역에서 포장돼 들어온 것으로 세슘(134Cs+137Cs)이 허용기준치인 370Bq/kg의 2% 수준인 6.94Bq/kg 검출됐다.
지난 3월12일 일본 원전사고 이후 일본에서 수입된 수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것은 활백합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검역검사본부는 국내산 수산물에서는 현재까지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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