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정평가 “대한통운 신용등급 상향 검토”
수정 2011-06-30 09:40
입력 2011-06-30 00:00
한신정평가는 지분 매각과정에서 대한통운은 금호터미널 등의 지분 매각 대금 3천615억원이 유입돼 재무적 융통성도 제고될 것으로 예상했다.
대한통운을 인수한 CJ그룹과 관련해서는 인수자금 조달로 외부 차입 증가가 불가피해 보이지만 우수한 사업안정성과 재무 융통성을 보유하고 있어 재무상태가 훼손되는 정도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한신정평가는 내다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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