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대표에 김위철 사업본부장 선임
수정 2011-06-30 00:54
입력 2011-06-30 00:00
현대건설은 인사와 함께 단행한 조직개편에선 기존 원자력사업본부를 플랜트사업본부로, 주택사업본부를 건축사업본부로 각각 통합하기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효율성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일부 조직을 통폐합했다.”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1-06-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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