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해외자원개발 허위공시 감시 강화”
수정 2011-06-18 00:58
입력 2011-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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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개발 관련 기업들 가운데 상장폐지된 기업은 지난 4월 증시에서 퇴출된 맥스브로를 포함해 2007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15곳으로 전체 28곳의 절반 이상이다. 허위 정보로 자금을 모으고 횡령한 사건이 일어난 곳도 15곳에 달했다. 이 가운데 10곳이 상장폐지됐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11-06-1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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