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환경운동가 조너선 리 오바마 친필 격려편지 받아
수정 2011-06-16 00:30
입력 2011-06-16 00:00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3월 조너선에게 직접 보낸 편지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세상에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젊은이들을 아는 것만큼 값진 것은 없다.”면서 “눈높이를 높이고 서로 협력함으로써 특별한 일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11-06-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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