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네이버 “망 과부하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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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6-16 00:30
입력 2011-06-16 00:00

스마트 푸시·미투데이 연동… 데이터료 발생 막아

SK텔레콤과 네이버가 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서버 간의 주기적인 ‘연결유지’(kepp alive)로 인해 발생하는 망 과부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SKT는 15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알림(Push) 서비스인 ‘스마트 푸시’를 네이버의 SNS 서비스인 미투데이에 연동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푸시가 연동됨으로써 스마트폰의 배터리 소모와 데이터 통화료 발생을 막을 수 있게 됐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11-06-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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