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위, 반값등록금 법안 일괄상정키로
수정 2011-06-13 11:43
입력 2011-06-13 00:00
교과위 변재일 위원장은 13일 전체회의에서 “반값등록금에 관한 법안들은 이번 국회에서 모아서 논의하자는 데 여야 이견이 없는 만큼 모두 전체회의 의결 사항으로 상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별도로 교과위는 등록금 부담 완화 방안을 모색하고 정당간 견해차를 줄이기 위해 학부모와 학생,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하는 공청회를 여야 공동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교과위 여야 간사인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과 안민석 의원은 공청회 진행 방안 등을 논의하는 한편 상임위 내에 별도의 여야 협의체를 구성, 등록금 해법을 논의하는 방안도 검토키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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