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고속도서 화물차 넘어져..3시간째 정체
수정 2011-06-11 18:19
입력 2011-06-11 00:00
목격자들은 경찰에서 “트럭이 좌우로 왔다 갔다하면서 갑자기 오른쪽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넘어졌다”고 말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트럭운전자가 없어, 사고를 낸 뒤 현장을 이탈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찾는 한편 화물차에 실려 있던 음료수 800박스와 트럭을 견인하고 있다.
이 사고로 3시간째 대전 회덕 분기점부터 서청주 나들목까지(30㎞) 차량들이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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