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저축銀 500억 투자 손실 포스텍 임원 3개월 감봉 징계
수정 2011-06-04 00:30
입력 2011-06-04 00:00
이번 조치는 정 이사장이 법인 이사장 자격으로 해당 임원의 잘못에 대해 자체적으로 징계를 내린 것이다. 이에 따라 법인 이사회도 조만간 이사회의 의결을 생략하고 부산저축은행 투자를 결정한 김 본부장과 기금운용 실무진에 대한 조치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1-06-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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