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美 첫 공급
수정 2011-06-02 00:58
입력 2011-06-02 00:00
보급형 크로스오버 출시
팬택 제공
크로스오버는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안드로이드 2.2 버전에 3.1인치 풀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600㎒ CPU가 탑재됐다. 미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쿼티 키보드를 장착해 기존 메시징폰을 사용하거나 처음 스마트폰을 접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라는 게 팬택 측의 설명이다. 팬택은 보급형인 크로스오버에 이어 올해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글로벌 메이커로의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올 하반기에 5종 이상의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다음 달에는 미 1위 통신사인 버라이즌을 통해 4세대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을 공급한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11-06-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