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등 100명 문화예술 명예교사로
수정 2011-05-24 00:44
입력 2011-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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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서울 구로아트밸리 등 전국에서 시작된 ‘2011 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주간’ 개막행사에서 가수 인순이 등 100명을 올해 문화 예술 명예 교사로 위촉했다. 위촉된 예술인들은 올해 어린이와 지역민, 군 장병 등을 대상으로 450회에 걸친 강연, 공연 등 재능 나눔 활동을 펼친다.
연합뉴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11-05-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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