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MB, 김정일 초청 존중”
수정 2011-05-11 01:04
입력 2011-05-11 00:00
“서울 핵회의까지 北행동 주시할 것”
미 정부 고위 당국자는 9일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초청문제는 한국의 결정사항”이라고 전제한 뒤 “북한 비핵화는 오바마 행정부의 비확산 및 핵물질 방호 목표를 향한 긍정적인 조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제사회는 내년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때까지 북한의 행동 추이를 지켜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했다.
워싱턴 김상연특파원
carlos@seoul.co.kr
2011-05-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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