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갤럭시S2 이어 옵티머스빅도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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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5-08 15:10
입력 2011-05-08 00:00
LG유플러스(U+)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 2’가 출시 1주일 만에 가입자 4만명을 돌파하고, 같은 시기 출시한 LG전자의 ‘옵티머스 빅’도 1만대 이상 팔리며 인기몰이 중이라고 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1.2㎓ 듀얼코어 스마트폰인 갤럭시S 2를 통신 3사 가운데 가장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가독성을 높인 4.3인치 노바(NOVA)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옵티머스 빅을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두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스마트폰 가입자를 확보하기 위해 이달 초 모든 임직원의 통화연결음을 갤럭시S 2와 옵티머스 빅을 홍보하는 문구로 교체했다.

또 갤럭시S 2와 옵티머스 빅을 월 5만5천원인 ‘스마트55’ 요금제 이상으로 가입한 고객에 프로야구와 유럽축구 경기를 실시간 시청할 수 있는 ‘SPOTV’, 지상파 방송을 다시보기 할 수 있는 유플러스(U+) 모바일TV’, 최신 음악을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는 ‘엠넷(Mnet)’ 등을 1년간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현재 스마트폰 가입자가 150만명을 넘어섰다면서, 연말까지 350만명까지 늘린다는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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