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한나라 신임 정책위의장 프로필
수정 2011-05-06 15:57
입력 2011-05-06 00:00
지난 15대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창원을에 출마했지만 당시 신한국당 황낙주 후보에게 패했다.
신한국당과 민주당이 통합되면서 16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창원을에 출마, 원내에 진출하는데 성공했으나 17대 총선에서는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에게 패배하는 등 굴곡을 겪었다.
이후 경남 정무부지사로 재직하다가 2006년 7월 재보선에서 고향인 마산갑으로 지역구를 옮겨 당선된 뒤 18대 총선에서 3선에 성공했다.
2006년 다단계 판매업체인 ‘제이유그룹’ 로비 의혹사건과 사행성 성인게임 ‘바다이야기’ 의혹에 대한 한나라당 진상조사단장을 맡아 실체를 규명하는데 앞장섰다.
제1정조위원장, 수석정조위원장을 지냈고 2007년 5-9월 당시 4ㆍ25 재보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전재희 정책위의장의 후임으로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
18대 국회에서는 여야 의원 모임인 국회 미래한국헌법연구회 공동대표를 맡아 국회 내 개헌 논의를 이끌었다.
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아 지난해말 예산안 처리를 주도했고 현재는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장으로 사법개혁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부인 허 영(58)씨와 1남 2녀.
▲경남 마산(59) ▲경기고 ▲서울대 법학과 ▲서울지법 판사 ▲부산지법 부장판사 ▲경남 정무부지사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장 ▲16-18대의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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