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쌍수 한전 사장 저서 인세 소외계층 아동 위해 기부
수정 2011-05-06 00:30
입력 2011-05-0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쌍수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5일 지난해 말 발간한 책 ‘5%는 불가능해도 30%는 가능하다.’의 판매 인세 1144만원을 소외 계층 아동들을 위해 기부했다. 한전은 이 기부금으로 위인전 전집 등 아동 도서를 구입해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40곳에 전달했다.
한국전력 제공
김 사장은 “한전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앞으로 취약 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전은 현재 전국 사업소를 활용해 270곳 지역아동센터와 자매 결연을 맺고 무료 급식 지원, 학습 지원, 학습 교재 및 기자재 제공 등의 교육·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1-05-0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