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대주주 294명 7월부터 퇴출여부 심사
수정 2011-05-06 00:30
입력 2011-05-06 00:00
한편, 권혁세 금감원장은 최근 임원회의에서 “금감원에 로비하다가 발각된 금융회사는 무조건 특별검사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11-05-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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