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아이스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수정 2011-05-03 08:03
입력 2011-05-03 00:00
6~8일 잠실실내체육관서..’은반의 백조’ 고르디바도 출연
예년보다 티켓 가격이 올랐다는 지적도 있지만, 예매 실적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스쇼 리허설 관람 등의 기회가 주어지는 키스앤크라이존(33만원) 외에 SR석(21만원), R석(16만5천원), S석(12만1천원), 댄스석(24만2천원·2인), 패밀리석(63만원·3인) 등 비싼 좌석을 중심으로 매진됐다.
사흘 동안의 공급물량인 총 4만여 석 가운데 A석(7만7천원)과 B석(4만4천원) 등 등급이 낮은 좌석만 7천여 석이 남았다고 행사를 주관하는 올댓스포츠는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