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안경사협회 압수수색
수정 2011-04-30 00:58
입력 2011-04-30 00:00
국회의원에 FTA관련 로비 의혹
A 의원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A 의원은 “당시 내가 간사를 맡았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들리는 것 같다. 전혀 관계없는 일이다.”라면서 “처음 이 일이 보도될 때 특정 이니셜을 거론한 언론사에 대해 고소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김진아기자 jin@seoul.co.kr
2011-04-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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