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저축銀 수뢰 혐의 금감원 간부 구속
수정 2011-04-27 17:17
입력 2011-04-27 00:00
정씨는 지난해 10월 ‘검사에서 선처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보해저축은행 오문철 대표이사로부터 4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정씨를 상대로 보해저축은행의 부실대출을 묵인하는 대가로 돈을 받았는지, 합동수사팀으로 파견되고 나서 수사기밀을 은행 측에 유출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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