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승객 치여 숨지게 한 시내버스 운전사 검거
수정 2011-04-27 08:18
입력 2011-04-27 00:00
김씨는 지난 18일 오후 11시10분께 부산진구 부전역 시내버스정류장에서 뒷문으로 하차했다가 넘어진 승객 이모(56)씨를 치어 숨지게 한 후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뒤따라오던 버스 안에 설치된 CCTV 화면을 분석해 김씨를 검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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