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길음역서 전동차 고장…9분간 운행중단
수정 2011-04-26 10:47
입력 2011-04-26 00:00
이 사고로 오이도역 방면 열차 운행이 줄줄이 지연되면서 출근길 직장인들이 불편을 겪었으며, 일부는 역사에서 지하철 지연증명서를 발급받아가기도 했다고 서울메트로는 밝혔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출입문 고장으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려 성신여대역에서 한 여성이 실려나오고 119까지 불렀다”고 전했다.
메트로 관계자는 “코레일 측 관리 차량에서 문제가 발생했다”며 “정확한 이상 원인을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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