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문화재위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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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4-26 00:28
입력 2011-04-26 00:00

故 김재원박사 딸 리나·영나씨

문화재청은 25일 이태진 국사편찬위원장과 김영나 국립중앙박물관장, 신경철 한국고고학회장, 최정필 세종대 명예교수 등 2년 임기의 문화재위원 80명과 전문위원 147명을 새로 위촉했다.

특히 김리나 홍익대 명예교수가 동산문화재분과에 위촉되고, 김 명예교수의 동생 김영나 관장은 근대문화재분과 위원이 됨으로써 ‘자매 문화재위원’이 탄생했다.



두 사람은 초대 박물관장을 역임한 고(故) 김재원 박사의 딸들이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11-04-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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