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바둑리그 8개월 대장정 돌입
수정 2011-04-26 00:28
입력 2011-04-26 00:00
지난 5일 사전지명식(지명순번 추첨, 보호·자율선수 지명) 때 1지명을 하지 않았던 5개팀이 이날 지명권을 행사했다. 영남일보는 김지석, 포스코LED는 강동윤, 한게임은 이영구, 넷마블은 이창호, 티브로드는 허영호를 선택했다. 앞서 신안천일염은 이세돌, 하이트진로는 최철한, Kixx는 박정환을 1지명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11-04-2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