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만 작전’ 삼호해운 법정관리 신청
수정 2011-04-26 00:28
입력 2011-04-26 00:00
삼호해운은 선박 11척을 소유한 중형선사로 지난해 대규모 영업적자를 기록하는 등 경영난을 겪었다. 특히 지난해 4월에는 삼호드림호가, 지난 1월에는 삼호주얼리호가 각각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되는 바람에 경영난이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1-04-2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