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상인ㆍ주부 10여명 불법 도박
수정 2011-04-23 18:37
입력 2011-04-23 00:00
주씨는 22일 오후 6시부터 8시35분까지 용산구 한남동 한 아파트를 빌려 놓고 딜러와 환전상 등 직원을 고용해 칩을 현금으로 바꿀 때 5%를 공제하고 바꿔주면서 불법 도박 영업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딜러 안모(35.여)씨 등 직원 4명과 1만~10만원을 걸고 바카라 도박을 한 인근 이태원 상인과 주부 등 12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