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출범 대표이사에 김태한씨
수정 2011-04-22 01:12
입력 2011-04-22 00:00
김 대표는 1979년 제일합섬에 입사해 삼성그룹 비서실과 삼성종합화학, 삼성토탈, 삼성전략기획실 신사업팀 전무를 역임했다. 김 대표 외에 이규성 삼성전자 전무, 김형도 삼성에버랜드 전무, 퀸타일즈사의 제임스 콘월 임원 등을 신임 이사에, 임석우 삼성미래전략실 전무를 감사에 각각 선임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1-04-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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