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이승엽 “타점 한 개 추가요”
수정 2011-04-18 00:22
입력 2011-04-18 00:00
라쿠텐전서 희생플라이… 오릭스 3연패 탈출
지바 롯데의 김태균은 나고야돔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원정 경기에서 1루수, 4번타자로 선발 출장했으나 4타수 무안타(1삼진)에 그쳤다. 김태균의 타율은 전날 .105에서 .087로 떨어졌다. 팀은 4-8로 졌다. 야쿠르트의 임창용은 메이지진구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와의 홈경기에서 4-0으로 앞선 9회에 등판해 단 9개의 공을 던지며 1이닝을 퍼펙트로 막았다. 세이브를 따내지는 못했지만 팀의 첫승을 이끌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1-04-1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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