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北주민 600만명에 식량43만t 지원권고”
수정 2011-03-25 04:37
입력 2011-03-25 00:00
유엔은 여름철 홍수와 혹독한 겨울철 등 일련의 쇼크로 북한이 고통받고 있으며, 이런 상황은 북한을 식량위기에 매우 취약하게 만들었다고 보고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유엔은 어린이와 여성, 노인층 등이 가장 취약계층이라면서 43만t의 식량 지원을 제공할 것을 권고했다.
이번 보고는 북한의 요구로 지난달부터 이달 사이에 실시된 세계식량프로그램(WFP)을 포함한 국제기구들의 평가에 기반한 것이라고 AP통신은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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