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서 담배꽁초로 불..40대男 질식사
수정 2011-03-19 10:06
입력 2011-03-19 00:00
유족은 경찰에서 “사랑채에서 자고 있던 아들을 깨우려고 문을 열었는데 아들이 연기에 질식해 숨져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담배꽁초 옆에 있던 침대, 양말 등이 불에 탄 점으로 미뤄 이 물질들이 타면서 유독가스가 분출돼 민씨가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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