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최종 인수대금 현대차 4조9601억 합의
수정 2011-02-26 00:48
입력 2011-02-26 00:00
현대건설 주주협의회 주관기관인 외환은행 관계자는 “최초 인수대금의 3% 범위 내에서 조정할 수 있다는 양해각서 규정에 따라 실사 뒤 최종 인수대금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대차그룹과 채권단은 다음 달 초 주주협의회 결의를 거친 뒤 본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11-02-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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