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방역 안동 공무원 잇단 과로사
수정 2011-02-26 00:48
입력 2011-02-26 00:00
김씨는 지난해 11월 29일 안동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직후부터 2개월 넘게 밤낮없이 가축매몰, 방역, 매몰지 관리에 나서 왔던 터라 주변 사람들이 더욱 안타까워 하고 있다.
안동 김상화기자shkim@seoul.co.kr
2011-02-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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