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특사단 객실 침입자 CCTV로 신원 확인 불가”
수정 2011-02-25 00:34
입력 2011-02-25 00:00
한편 국정원 직원으로 알려진 괴한 3명이 호텔 객실에 침입할 당시 옆에 서 있던 사복 남성과 관련해 롯데호텔 측은 “자체조사 결과 사건 당시 사복 차림의 남성은 호텔 직원이 아니었으며, 해당 층에 여자 청소부 외에 직원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11-02-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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