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나랏빚 3조 2000억 상환 가능
수정 2011-02-23 00:48
입력 2011-02-23 00:00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세계잉여금을 국가채무 상환에 먼저 사용해야 한다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져 재정부는 채무상환에 최대한 사용하고 올해 세입으로 넣는 규모는 최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11-02-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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