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윌리엄 왕자 결혼파티 두 곳서
수정 2011-02-22 00:36
입력 2011-02-22 00:00
또 케이트는 미혼으로서 마지막 밤을 이 호텔에서 보낸 뒤 예식장인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으로 향한다. 신부 측에서 또 다른 파티를 준비하는 이유는 결혼식 후 여왕이 주관하는 오찬 행사에는 초대장을 받은 1900명 가운데 600명만이 참석할 수 있고 찰스 왕세자가 준비하는 만찬과 무도회에는 단 300명만이 입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11-02-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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