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장애인의 아버지’ 명예공군소위 박창권목사
수정 2011-02-21 00:56
입력 2011-0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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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불편한 몸보다는 평생 중증 환자들을 돌보는 데 헌신해 온 박창권 목사가 지병으로 별세했다. 54세.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11-02-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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