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입학 시즌 “통큰 태블릿PC”
수정 2011-02-19 01:44
입력 2011-0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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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무게가 가볍고 사용이 편리한 태블릿PC들이 세계 정보기술(IT)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아이패드나 갤럭시탭의 경우 기기값으로만 100만원 가까이 지불해야 해 ‘입맛만 다시며’ 아쉬워하는 소비자들도 많다. 그래도 잘 찾아보면 특화된 기능을 강조해 가격을 크게 낮춘 보급형 제품들도 다수.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기존 넷북 가격으로도 부담 없이 살 수 있는 ‘통큰 태블릿PC’들을 살펴봤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아이덴티티 크론 - N스크린 등 첨단 기능 지원
교육특화 ‘M7’ - EBS방송 콘텐츠 무료제공
KT ‘K패드’ - 무선인터넷 착한가격으로 사용
LGU+ ‘에듀탭’ - 셀러던트 위한 최고 필수품
2011-02-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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